실사영화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따스한 햇살 받으며 셀카 한 컷
실사영화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따스한 햇살 받으며 셀카 한 컷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7.15 0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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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할리 베일리 SNS
사진=할리 베일리 SNS

실사영화 '인어공주' 주인공 할리 베일리가 공개한 일상이 재조명 받아 대중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았다.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눈부신 햇살 아래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최근 디즈니는 '인어공주' 캐스팅 논란에 대해 '불행한 영혼들'이란 말을 남겼다.

한편, 할리 베일리는 2000년 생으로 한국 나이로 20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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