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경찰서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희망나무가꾸기 실시
부안경찰서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희망나무가꾸기 실시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7.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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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청소년 인성함양을 위한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희망나무가꾸기' 실시
부안서, 청소년 인성함양을 위한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희망나무가꾸기' 실시

 부안경찰서(서장 박훈기)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내소사에서 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 지도교사, 청소년 등 약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혁신 일환으로 청소년 인성함양을 위한‘희망나무가꾸기’를 실시했다.

‘희망나무가꾸기’는 부안경찰서에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자체 선도프로그램(템플스테이)으로 학교전담경찰관, 관내 청소년들이 함께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희망나무가꾸기에서는 스트레스 해소 및 자아성찰을 통한 학교폭력 등 범죄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해 현재까지 총 6회에 걸쳐 청소년 70여명이 참여했다.

 부안경철서 정기욱 생활안전과장은 “범죄에 노출된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서 자체 선도프로그램 및 전문기관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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