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이승윤, 전 매니저 강현석 결국 통편집
‘전지적참견시점’ 이승윤, 전 매니저 강현석 결국 통편집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7.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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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이승윤 전 매니저 강현석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완벽히 통편집됐다.

7월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과 매니저들이 함께한 MT 모습이 담겼다.

연예인들은 매니저들의 희망 메뉴를 직접 요리했고, 그 과정에서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번지점프를 즐기는 모습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강현석은 지난달 불거진 빚투 논란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 하차 및 퇴사의 뜻을 밝혔다. 이승윤 역시 매니저와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했다. 

이에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들은 "방송 흐름상 불가피한 부분을 제외하고 강현석 부분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지난달 29일 방송분부터 6일 방송분까지 강현석의 모습을 화면에 비추지 않았다. 강현석이라는 이름도 제외했다.

그러나 이승윤은 다른 연예인, 매니저들과 화기애애하게 MT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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