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딩·드론지도사 직업훈련 수료와 동시에 100% 취업달성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딩·드론지도사 직업훈련 수료와 동시에 100% 취업달성
  •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7.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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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는 3일 “코딩·드론지도사 직업교육훈련 수료와 동시에 수료생 전원 100% 현장취업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번 코딩·드론지도사 교육과정은 총 140시간으로 구성, 전문 강사진과 다양한 교구 및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중심의 창의융합 수업으로 진행됐다.

 4차 산업혁명시대 필수 교육과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교육생들이 직접 드론을 프로그래밍해 자율 비행을 비롯한 여러 가지 동작과 기능을 제어하고 조작함으로써, 그 이상의 자기 능력을 개발하고 배울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교육이었다는 평가다.

수료식에서는 직업교육훈련 수료증 전달과 함께 코딩, 드론, 3D펜 3종 자격증도 같이 수여됐다.

수료생들은 7월 하계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전주시내 봉서초, 청명초, 전주만성초, 이서초 등 4개 초등학교를 비롯, ㈜큰사람아카데미, ㈜애니설리번, 에어스쿨, 배나무교육공동체 등 지역 내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코딩·드론 전문강사로 본격적인 현장 교육활동을 진행한다.

 이윤애 센터장은 “미래 4차 산업관련 업종의 증가와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코딩과 드론 분야는 미래에 안정적인 직업으로 손꼽히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업 및 기관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해 여성들이 경력단절을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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