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관들 손모아 전북가족영화제 문화협력협약 체결
지역기관들 손모아 전북가족영화제 문화협력협약 체결
  • 이휘빈 기자
  • 승인 2019.07.0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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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콘텐츠연구소 시네숲이 주관하는 전북가족영화제가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문화재단과 함께 문화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청소년 대상으로 열정적인 강의와 시원한 팥빙수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완주문화재단은 전북가족영화제 ‘예술농부’ 섹션 상영을,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베트남 이주여성들로 구성된 화센(연꽃)팀의 공연을 준비한다.

 전북가족영화제 곽효민집행위원장은 “세 기관과의 협약으로 문화 가치를 확산하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영화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전북가족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전주시네마타운에서 열린다.

 제2회 전북가족영화제는 전주시,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문화재단, 완주공동체미디어센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사운드코리아가 후원하고 전라북도교육청,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우석대학교가 특별후원한다.



이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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