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통합돌봄 민관협의체 발족식
전주시 통합돌봄 민관협의체 발족식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9.06.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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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돌봄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 아닌 집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 모델을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민관협의체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발족된 민관 협의체는 김승수 전주시장과 변재관 컨설팅단장을 비롯해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5개 복지·돌봄 분야, 전주시 의사회 등 14개 보건·의료분야, LH전북지역본부와 전북대 사회복지학과를 비롯한 7개 학계·주거분야, 보건소, 생활복지과, 주거복지과 등 모두 44개 기관대표로 구성됐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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