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피겨스', 미국의 숨겨온 야만의 얼굴-흑인 차별..리얼한 비판
'히든 피겨스', 미국의 숨겨온 야만의 얼굴-흑인 차별..리얼한 비판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6.12 2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영화 '히든 피겨스' 스틸컷
사진=영화 '히든 피겨스' 스틸컷

영화 '히든 피겨스'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12일 오후 채널CGV에서 영화 '히든 피겨스'를 방영했다.

'히든 피겨스'는 미국과 러시아의 치열한 우주 개발 경쟁으로 보이지 않은 전쟁이 일어나던 시절을 배경으로 한다.

이 작품은 천부적인 수학 능력의 흑인 여성 캐서린 존슨(타라지 P.헨슨 분)과 NASA 흑인 여성들의 리더이자 프로그래머 도로시 본(옥타비아 스펜서 분), 흑인 여성 최초의 NASA 엔지니어를 꿈 꾸는 메리 잭슨(자넬 모네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들은 흑인이라는 이유와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대우를 받게 된다.

한편 '히든 피겨스'는 지난 2017년 3월 국내 개봉 당시 44만951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