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 국가유공자 김만식 옹 댁에 명패 달아드려
부안해양경찰서, 국가유공자 김만식 옹 댁에 명패 달아드려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6.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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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1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훈과 희생을 알리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북 서부보훈지청과 함께 6.25참전 유공자 집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명패를 달아드린 김만식(89세, 부안읍 거주) 할아버지는 19살의 나이에 입대해 중부전선 백마산 전투 등에 참전하신 6·25 참전유공자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까지 독립.국가.민주유공자 분들의 각 가정에 국가유공자 명패를 순차적으로 달아드릴 계획이다.

  임재수 부안해양경찰서장은 “명패달아드리기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사회 전반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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