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울려 퍼지는 클래식 선율 14일, 클래식 열린음악회
밤에 울려 퍼지는 클래식 선율 14일, 클래식 열린음악회
  • 장수=송민섭 기자
  • 승인 2019.06.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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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군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14일 한누리 전당 소공연장에서 아리랑심포니오케스트라 주관으로 ‘클래식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120년 전통의 체르니우치 주립 교향악단인 체르니우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테너 김산기, 소프라노 에카테리나 킴의 협연, 장수리조이스콰이어, 장계 반올림색소폰동호회. 번암 색소폰 동호회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협연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 8시20분까지 80여분간 펼쳐진다.

 장영수 군수는 “이번 공연으로 수준 높은 교향악단과 지역의 음악동호인들의 협연으로 문화예술단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획공연을 통해 군민에게 보다 나은 문화공연을 선보여 군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수=송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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