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전북교육청지부 4기 지부장에 강주용 사무국장 당선
전공노 전북교육청지부 4기 지부장에 강주용 사무국장 당선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9.05.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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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교육청지부(지부장 곽석철·이하 전북교육청지부) 4기 지부장과 사무국장에 강주용 사무국장과 박종훈 정책부장이 각각 당선됐다. 제4기 당선자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신임 강주용 지부장은 노동조합이 설립된 후 12년 동안 사무총장, 대의원, 부위원장, 수석부위원장, 부지부장, 수석부지부장, 전주지회장 등의 임원을 역임했다.

신임 박종훈 사무국장은 대의원, 부안지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정책부장, 교육청본부 정책추진단, 전북교육연대 사무차장의 임원을 맡고 있다.

강 신임 지부장은 “교육은 어느 한 주체에 의해 완성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모든 주체가 그 역할을 했을 때 전북교육이 완성될 수 있다”며 “우리 4기 집행부는 각자의 역할을 찾아 학생들이 진실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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