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원희 이혼, 2011년 결혼했었다..'재혼의 기술' 출연 언급
배우 임원희 이혼, 2011년 결혼했었다..'재혼의 기술' 출연 언급
  • 이유미 기자
  • 승인 2019.05.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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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임원희가 이혼을 언급,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임원희와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영화 '재혼의 기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어느날 감독님이 대본을 보내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작품 제목이 '재혼의 기술'이었다"라며 "화가 나서 대본을 읽지도 않고 던져버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임원희는 이내, 작품에 끌렸고 다시 출연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민은 임원희에게 '재혼의 기술' 제작진이 모두 이혼의 경험을 가진 이들이냐고 질문했다.

임원희는 "감독님도 같은 경험을 가졌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임원희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3년만에 이혼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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