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직소민원의 날 운영
김제시 직소민원의 날 운영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5.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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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 김제시장이 시민과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민선 7기 취임 이후부터 매주 월요일 실시하고 있는 직소민원의 날 운영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직소민원의날 운영을 통해 김제시는 금산면 원평 명산아파트 93세대 178명 숙원사업인 상수도 급수시설 설치지원사업 해결과 어르신들의 편익을 위한 박약국 앞 버스승강장 설치 등 크고 작은 시민 생활에 밀접한 민원을 해결해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특히, 박준배 시장은 민선 7기 김제시장 취임 후 2018년 7월 10일부터 직소민원의날을 운영하며, 449건의 크고 작은 시민의 소리를 편안하고 격의 없이 직접 청취해 시민소통행정을 추진, 시민에게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민공감행정을 실현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박준배 시장님은 “직소민원의 날 운영이야말로 대화를 통해 시민이 주인 의식이란 입장에서 시정에 대한 다양한 여론을 청취하고 문제점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고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행정을 펼쳐나가는데 단단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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