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민선 7기 역점사업 추진 재 다짐
임실군, 민선 7기 역점사업 추진 재 다짐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19.05.07 17: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실군이 민선 7기 출범 일주년을 앞두고, 역점사업의 빈틈없는 추진과 임실N치즈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의 자리를 가졌다.

7일 문화강좌실에서 심민 군수를 비롯한 실과원소장, 읍면장,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중 청원조회를 개최했다.

심 군수는 이 자리에서 “민선 7기 일주년을 앞둔 5월은 역점사업이 가시화되고 군민들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군정 추진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민선7기 역점사업 추진과 지역민을 먼저 생각하는 민생중심 행정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내실 있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보안강화 및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심 군수는 또한 “올해 임실N치즈축제의 슬로건이 ‘맛있는 치즈(cheese)~웃음꽃 피자(pizza)’로 확정 되었고, 축제 개최 4년 만에 정부 우수축제에 선정된 만큼,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작년보다 더 나은 축제를 위해 분야별 준비사항 및 부족한 부분은 면밀히 검토하고 준비사항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청원조회에는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초빙되어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과 국가발전’에 대한 강의로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실=박영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