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채연 “재능봉사로 내 노래 알릴 수 있어 좋아요”
가수 주채연 “재능봉사로 내 노래 알릴 수 있어 좋아요”
  • 장정철 기자
  • 승인 2019.05.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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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활동을 하는 틈틈히 재능봉사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어 더할나위 없이 기쁩니다”

노래만 부르면 신나는 무대로 관중을 사로잡는 가수 주채연씨.

전국 방방곡곡의 축제현장을 누비며 “당신 뿐이라고”의 앨범을 낸 그는 각종 축제나 행사장에 초대가수로 나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소외된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그는 요즘도 전북지역의 요양병원, 경로당 등지를 돌며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주채연씨는 “나의 모든 끼를 살려 앞으로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며 “예전에 에어로빅을 한 경험을 살려 진안군 에어로빅연맹도 창립해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전주 노송천 노인복지관 노래교실 강사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대형마트, 교회, 주민센터, 복지관, 군부대 등에서 노래를 가르치고 있는 인기만점의 노래 선생님이기도 하다. 지난 2007년 첫 앨범을 낸 후 12년째 무대에 오르고 있는 그는 수많은

 스케줄 속에서도 지역민을 찾아가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현재 2집 앨범을 준비중인 주채연은 오는 5월 4일 전주 덕진공원에서 시민을 위한 열린음악회에서도 무대에 오른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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