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 폭력 피해자 보호 토론회
진안경찰서 폭력 피해자 보호 토론회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3.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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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경찰서(서장 이연재)가 성폭력 피해자보호 및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민간전문가 2명을 초청하고 권역별(진안, 장수, 무주)여성청소년 수사관 5명이 함께 참여 사례토론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토론회에서는 미투 캠페인 등을 통한 성폭력 피해 사례 폭로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2차피해를 예방목적과 피해자의 입장을 반영하는 1366센터장 및 팀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기관에서의 2차 피해 유형 및 사례에 대한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연재 진안서장은 “경찰 단계에서는 엄정하게 수사하되 수사과정상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피해자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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