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5개조합장 공식업무 돌입
진안 5개조합장 공식업무 돌입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3.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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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제2회 3.13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진안관내 5개 조합장들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돌입했다.

 허남규 진안농협조합장은 21일 취임식을 갖고 진안농협과 진안의 농업을 위해 현장중심 高 소득사업 체계화 및 지속실시 및 고령농업인을 위한 산물벼 수매시설, 노후화된 사무소 신축 및 리모델링, 조합원의 소리를 전담할 민원전담직원 배치, 전 조합원부부 농업인 안전보험 자부담금 전액지원, 농약담당직원 전문화, 농업용자재가격인하등을 통해 안전한 농산물생산과 영농비 절감 및 복지혜택 확대 등을 밝혔다.

 또한 송제근 무진장축협 조합장도 직원조회를 겸한 취임식을 갖고 “조합원님들이 저에게 주신 4년의 소중한 시간을, 다시 시작하는 초심의 마음으로 서두르지 않고, 내실을 생각하면서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조합발전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송제근 조합장은 2017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과 더불어 2018년도 농협중앙회 축산육성대상(전국1위)를 수상하는등 무진장축협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적극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정종옥부귀농협조합장, 신인성 전북인삼농협조합장, 전해석 진안군산림조합장도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직원조회를 대신하고 전국 제일 조합을 위한 매진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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