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운 금만농협 조합장 당선자 “조합원 실익 증진 매진”
최승운 금만농협 조합장 당선자 “조합원 실익 증진 매진”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3.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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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최승운에게 다시 한 번 땀 흘려 함께 할 기회를 주신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승운은 언제나 조합원 곁에 함께 할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유통은 유통답게, 경영은 경영답게, 농협은 경영, 유통전문가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3일 치러진 조합장 선거에서 금만농협 조합장에 당선된 최승운 조합장은 검증된 경영 유통의 전문가란 평가다.

 최승운 금만농협 조합장은 유통의 달인답게 금만농협에서 생산되는 쌀을 호주와 일본에 수출하는가 하면, 흰 찰보리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경영개선관리대상 조합이었던 위기의 금만농협을 경영정상화로 우뚝 세우며 금만농협의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만경과 성덕 DSC 시설의 신축 및 증축, 개·보수를 통한 벼와 보리의 산물수매 시설을 확대해 조합원 수매 접근성 향상, 성덕지점 하나로마트 신축 및 청하지점 주차장 확대, 본지점의 리모델링을 통한 새 단장 등 낡고 칙칙했던 사무실과 마트를 산뜻하게 단장하는 등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부의 농업정책과 중앙회의 지원 방향에 발맞춰 지원 자금 확보 및 사업추진으로 함께 상생하며, 함께 성장하는 경영 유통 전략으로 조합원의 실익 증진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최승운 금만농협 조합장은 “여성 조합원의 권익 신장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농가주부모임 육성 강화를 통한 여성조합원들의 신명나는 논총 생활 영위와 주부대학과 어르신대학 등 문화 복지행사를 더욱 증대해 원로 조합원 등 고령의 조합원들이 함께 춤추며 웃는 행복한 삶의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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