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우체국 예금사업 연도종합평가 5급관서 전국 1위 대상 수상
부안우체국 예금사업 연도종합평가 5급관서 전국 1위 대상 수상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3.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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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사업본부가 주관한 ‘2018년 예금사업 연도종합평가’에서 부안우체국(국장 전양권)이 5급 관서 전국 1위를 차지해 대상을 수상했다.

  14일 우정사업본부 주관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예금사업 연도대상 종합평가는 전국의 200여개 총괄우체국 중에서 예금수신고 및 요구불예금을 비롯한 사업 전반에 걸친 경영성과를 평가하여 9개 우수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

 2018년도 평가에서 부안우체국은 당당히 전국 1위를 차지하여 서민금융기관으로 안정적이고 친절한 서비스 금융기관으로서 위상을 과시했다

 대상을 수상한 부안우체국은 부안지역의 농수산업에 특화된 금융기관 과밀 분포 지역에서 전양권 국장의 예금사업 경영능력과 우체국예금이 부안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전양권 부안우체국장은 “부안우체국을 사랑해 주신 지역 주민에 대한 고마움과 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더욱 봉사하고 가까이 다가서는 우체국, 언제나 직원들과 함께하는 우체국, 출근하고 싶은 부안우체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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