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단체전 3연패
전북중,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단체전 3연패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03.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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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학교 유도팀이 2019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겸 국가대표2차선발전에서 남중부 단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전북중은 1회전에서 서울성남중을 3:1, 8강전에서 대전체육중을 3:0, 4강전에서 서울체육중을 3:1, 결승전에서 서울보성중을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유도회와 순천시유도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11일 전남 순천시 순천팔마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닷새간 꿈나무 선수 평가전을 겸해 치러지고 있다.

 남중부 개인전에서는 -81kg급에서 진정민 선수가 2위, -73kg급에서 장광현 선수가 3위를 차지했고 여중부에서는 +70kg급에서 오지희 선수가 3위를 달성했다.

 한편 훈산학원 유도선수단 정재훈 총감독은 “대회 역사상 첫 단체전 3연패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룬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 첫 대회에서 선전한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치러지는 모든 대회를 석권한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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