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원광대병원과 금연정책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및 금연캠프 실시
김제시, 원광대병원과 금연정책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및 금연캠프 실시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2.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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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원광대학교병원과 금연정책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을 갖고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사업을 통한 김제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전북금연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전문치료형 및 일반지원형 금연캠프 참가자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에 대한 의지를 향상시켜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고 금연 명품도시 김제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내 흡연자를 대상으로 각종 금연서비스(합숙형 금연지원) 제공, 교육 프로그램 운영 관련 전문인력 지원, 사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기타 자료 공유 등 김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과 동시에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김제 시민만을 대상으로 한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로 캠프 참가자들의 금연 의지를 다지는데 큰 동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금연 명품도시 김제를 만들기 위해서 이번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금연캠프 추진에 박차를 가해 흡연자 관리의 내실화 및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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