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아산면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 잇따라
고창군 아산면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 잇따라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8.12.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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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아산면 관내 기관단체들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이 잇따라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고창’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다.

22일 아산면에 따르면 아산교회(목사 양명안)가 연말 어려운 이웃의 지원을 위해 아산면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쌀(20㎏) 40포을 기부했다. 영광 한빚원자력사업소내 주)한전산업개발(대표 홍원의)에서도 직원들이 모은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154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산농공단지에 위치한 아산철망(대표 정기표)이 쌀(10㎏) 33포, 아산면의용소방대(대장 김종진)가 쌀(10㎏) 22포를 기부했다. 기탁된 쌀과 성금은 아산면내 홀로 어르신, 중증장애인, 조손가구,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지원될 계획이다.

 아산면 이종연 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며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와 기부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아산면도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해 군민과 함께하는 고창군 실현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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