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중·한 공공외교 포럼 옌청(鹽城)서 개최
제6회 중·한 공공외교 포럼 옌청(鹽城)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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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2.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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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한 양국 외교부가 주최하고 중국공공외교협회와 한국 국제교류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제6회 중?한 공공외교포럼이 최근 옌청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중?한 관계 향후 10년의 버팀목이 될 전면적 신뢰 구축’을 주제로 향후 10년의 양국 전략적 협력 파트너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킬지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하였다.

 중?한 수교 26년 이래, 특히 전략적 협력 파트너관계를 맺은 10년 이래 쌍방의 무역 교류와 인문 교류는 날로 긴밀해지고 양국 관계도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한 공공외교 포럼은 중한 관계를 반영하고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며, 우의를 증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다. 또한 중?한 전략적 협력 파트너관계 건설과 아시아의 평화, 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옌청은 중국과 한국 산업이 가장 긴밀하게 협력하고 한국 자본 기업이 가장 집중되었으며 투자 수익이 가장 높은 도시이다. 장쑤 웨다(悅達)그룹은 현대기아그룹과 손잡고 옌청에 둥펑(東風)?웨다?기아자동차회사를 설립하여 온전한 자동차 산업사슬을 형성하고 완성차 수출을 실현하였다. 현재 한국인 1만 여 명이 옌청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문화는 옌청의 가장 큰 특징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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