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국 정읍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오성국 정읍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8.12.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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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청년회의소 2019년 오성국 회장은 9일 정읍제일고에서 형제 고창·우호 영천제이시, 정읍청년회의소 회원, 특우회 회원과 내외귀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오성국 취임회장은 “우리 사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JC활동이 위축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럴 때 우리 JC인들은 그동안 JC에서 배운 역량개발을 통해 내일을 준비하고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며 “과거를 담습하는 사업은 미래를 투자하는 내일의 사업으로 바뀌어 변화와 새 물결로 결집하는 JC가 되어 양적인 면을 강조하는 JC가 아니라 질적인 인재의 육성을 강조하는 JC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젊기에 아직 가진 것은 적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젊기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2019년 한해 회원 여러분과 함께 화합과 헌신으로 즐거운 JC를, 참여와 격려로 행복한 JC를 만들어 회장 개인의 영광보다는 정읍청년회의소 회원 한분 한분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읍청년회의소 오성국 회장을 필두로 이태우 상임부회장, 박준완 내무부회장, 김범석 외무부회장, 이문현·김민창 감사 등이 200여명의 정읍청년회의소 회원·특우회 가족을 대표해 이끌어 역량개발을 해 나아갈 방침이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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