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유기상 고창군수 축하 메시지
[창간] 유기상 고창군수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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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1.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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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첫 수도, 고창’ 함께 만드는 든든한 동반자, 전북도민일보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북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대표 정론지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전북도민일보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북도민일보는 그동안 ‘도민이 주인, 도민이 기자, 도민이 독자’라는 기치 아래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하고 지자체와 주민을 이어주는 소통의 창구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선사시대부터 가창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인류의 삶터 고창군이 주민의 역량을 모아 교과서와 같은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농생명 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로 힘차게 도약하는 데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진실과 정의를 밝히는 우리 사회의 든든한 길잡이자 도민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전북도민일보가 계속해서 성장과 성숙을 더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창군수 유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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