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품목농업인연구회 임원 워크숍 개최
완주군 품목농업인연구회 임원 워크숍 개최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8.10.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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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이 품목농업인연구회 임원 워크숍을 열고, 역량 강화 기회를 가졌다.

 8일 완주군은 최근 보령 파레브호텔에서 17개 품목농업인연구회 임원 5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17개 품목별 연구회는 감자, 콩, 감, 포도, 대추, 복숭아, 블루베리, 플럼코트, 아로니아, 딸기, 토마토, 양파, 생강, 대파, 블랙베리, 양봉, 화훼 블루베리, 감자로 조직돼 있으며. 회원은 총 868명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농업인이라면 궁금해 할 세법’ 특강과 참여자 단결력 강화를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 ‘로잉경기’, 품목별 연구회 발전방안 토론, 현지 문화탐방 등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성룡 완주군품목연구회완주군연합회 회장은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특히 연구회 발전방안 토론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내년도 계획에 반영해 좀 더 내실있는 연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중옥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이 임원뿐만 아니라 회원 역량강화에도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아울러 그 역량을 펼쳐 농토피아 완주를 다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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