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전북지부 ‘다둥이 엄마 힐링영행’ 가져
신협중앙회 전북지부 ‘다둥이 엄마 힐링영행’ 가져
  • 김장천 기자
  • 승인 2018.09.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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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중앙회 전북지부는 지난 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서울·인천 일원에서 출산장려를 위한 전북 25개 조합 다둥이 엄마 조합원 30명을 초청해 ‘다둥이 엄마를 모십니다’ 힐링 여행을 가졌다.

 지난 2016년도 제1회 ‘다둥이 엄마를 모십니다’ 행사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힐링여행은 도내 각 신협에서 행사비용 전체를 지원함으로써 신협 차원에서 출산장려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에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북신협 실무책임자협의회 박찬재(전주가나안신협 전무) 회장은 “다둥이 엄마를 위한 사회적인 분위기와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북지역 출산장려를 위해 신협에서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 전북지부 이문규 본부장도 “전북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11월 ‘사랑의 愛너지,난방용품 나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김장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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