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사업단·전북건협 적극 협력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사업단·전북건협 적극 협력
  • 정재근 기자
  • 승인 2018.09.04 17:3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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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사업단(단장 강만기)과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회장 정대영)는 4일 간담회를 갖고 2023년 8월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 이전에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완공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정대영)는 4일 건설사업단과 공동 참여한 전북지역 건설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활한 사업추진 협조와 지역업체 권익보호를 다짐하는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도로공사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사업단측은 새만금에서 2023년 8월에 개최되는 세계잼버리 대회에 참여하는 세계 각국의 많은 방문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8개 공구 전 구간(55.1㎞)을 일시에 발주했다며 계획기간 내에 완공을 위한 사업 추진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국가예산 확보와 보상관련 다양한 민원해결 등 우호적 지역여론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후 공동으로 참여한 전북 지역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전북 지역업체들은 이번 공사의 추진 과정에서 대기업의 경영기법과 품질, 공정, 안전관리 등 전문기술을 전수받아 경영난 해소 등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업체의 권익보호 요청과 함께 상호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했다.

 전북건협 정대영 회장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6, 8공구 기술형 대안 입찰에 대해 그동안 협회에서 지속적으로 건의한 지역업체 우대기준을 전향적으로 검토 마련해 시행했으며 전 구간(8개 공구)을 일시에 발주함에 따라 전북 지역업체 18개사가 공구별 최소 10%, 최대 30%까지 공동 참여해 수주함으로써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을 통해 전북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도로공사 강만기 건설사업단장은 본 사업이 세계잼버리대회 교통편의 지원을 위한 중요한 사업임으로 계획기간(2023년8월) 내에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전북도청을 비롯한 해당 지자체와 건설협회, 공동참여한 전북 지역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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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2018-09-04 22:02:42
세계잼버리아니냐 공항에 신경써라 누가버스타고 가냐 세계에서 오는데 도지사는 뭐하냐 뒷짐지고있으면 거져준다냐 에혀 답답한 행정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