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쑤 긴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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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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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장쑤국제패션축제 9월 개최

 

 최근 장쑤방직공업협회의 소식에 의하면 제20회 장쑤국제패션축제가 9월 7∼9일에 난징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장쑤국제패션축제는 20세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장쑤성방직공업협회 셰밍(謝明) 회장에 의하면 이번 패션축제는 계속 ‘브랜드 장쑤, 트렌드 장쑤’를 주제로 하며 독자적 브랜드, 트렌드 선도, 혁신 발전, 스마트 장비와 인터넷 마케팅을 부각한다. 패션축제는 ‘제20회 중국 장쑤 국제패션?가정용 방직?과학기술박람회’, ‘2018장쑤 트렌드 창의주간’과 ‘시리즈 주제행사’ 3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올해 박람회는 2개 전시관으로 나눠 1,200개의 부스를 설치하며 방직패션브랜드 전시구역, 국제 전시구역, 스마트장비 전시구역, 인터넷거래 플랫폼과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전시구역 등으로 구성된다.

 

 

 ‘황금알’이 된 10만 무 브로콜리

 

 최근 샹수이현(響水縣) 난허진 터우자촌 브로콜리재배기지에서 촌민 왕성시(王聲西)는 브로콜리를 돌보느라 분주하게 보내고 있었다. 그는 작년에 브로콜리 120무 재배하여 20만 위안의 소득을 올렸으며 올해 또 재배면적을 80무 늘렸다. 브로콜리는 현지인들의 ‘황금알’이 되었다. 작년 난허진의 100여 가구는 브로콜리를 재배하여 평균 10만 위안 이상의 소득을 올렸다. 그중 약 50가구는 50만 위안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17가구는 100만 위안 이상의 소득을 올렸으며, 난허진 저소득층의 약 70%가 브로콜리산업을 통해 빈곤에서 벗어났다.

 샹수이는 2년 만에 장쑤성에서 규모가 가장 큰 브로콜리, 대파, 연근 산업기지를 건설하였다. 올해는 최선을 다해 10킬로미터 브로콜리 꽃바다를 조성하는데 재배면적이 10만 무를 넘는다. 한편 난허진은 브로콜리길, 1만 무 브로콜리 꽃바다, 브로콜리 특색마을 등을 토대로 현대농업 과학기술 시범, 저탄소 친환경시설 채소 생산 및 가공, 농업자원 효율적 이용, 농업관광 등 기능을 하나로 아우른 산업 강진(强鎭)을 건설한다.

 

 

 샹수이(響水), 전국 최대 연꽃자원포 건설

 

 최근에 개최된 샹수이 한자당 연꽃축제 개막식에서 난징농업대 산학연협력 샹수이 워크스테이션과 대학원생 실습기지가 현판식을 가졌다.

 개막식 현장에서 한자당?톈허위안관광지에 위치한 연꽃자원포가 중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품종이 가장 많으며 품질이 가장 우수한 연꽃종묘기지가 되었음을 선포하였다. 기지는 명품 연꽃 구역, 향엽(香葉) 연꽃 구역, 난징농업대 연꽃실험 새품종 육성구역, 새품종 연꽃 재배구역, 유전자 돌연변이 육종실험구역, 완련(碗蓮)연꽃구역 등 16개 품종의 연꽃 재배구역과 5개 품종의 수련 재배구역으로 건설한다. 현재 연꽃품종 약 1천 종을 수집하였는데 주로 미주, 호주, 남아시아와 중국의 동북, 화북, 서남 등 지역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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