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전반기 전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박병술 협의회장
제8대 전반기 전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박병술 협의회장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8.08.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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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대 전반기 전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막중한 책임의 자리를 맡겨주신 시·군의회 의장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3일 전반기 전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박병술 전주시 의회 의장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발굴과 지방분권의 실현, 지방의회의 위상강화 등 완전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큰 포부와 열정으로 함께 나아가며 전북 시·군의회의 더 큰 도약을 약속했다.

 지역 언론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의정홍보역량을 강화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치현실에 대응하며 다양한 정보 수렴도 다짐했다.

 전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이날 정읍시의회에서 제236차 전라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제8대 전반기 전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상임부회장에는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과 신대용 임실군의회 의장을, 감사에 김경구 군산시의회 의장, 김종문 장수군의회 의장을 각각 선출했다.

 박병술 협의회장은 향후 2년간 전북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이날 박병술 협의회장은 “전라북도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협의회가 우리 지역의 각종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정책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며 “현재 태풍‘솔릭’이 무서운 기세로 북상하고 있어 폭염 속에서 고생해온 많은 농가들의 농작물피해와 도심지 침수 등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만전을 다하기“를 당부했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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