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심원면, 세계프리미엄 갯벌 관광지 도로에 꽃길조성
고창군 심원면, 세계프리미엄 갯벌 관광지 도로에 꽃길조성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8.08.14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 심원면에서 고창cc로 이어지는 애향갯벌로 군도7호선 주변 대형화분 100여개에 피츄니어가 활짝 피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맞은편 도로 연장 3Km에 걸쳐 백일홍 꽃씨가 폭염에도 싹을 틔워 오고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심원면은 폭염과 가뭄 속에서도 지난달부터 주민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도로변에 씨앗을 뿌리고 아침저녁으로 물을 주며 정성을 들여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힘썼다.

 현병채 심원면장은 “청명한 가을을 기대하며 심원의 자랑 세계프리미엄 갯벌에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방문하는 모든 분께 자랑스러운 ‘농생명문화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김동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