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사회종합
환경/복지/노동
법원/검찰
사건/사고
사회기획
 
> 사회 > 사회종합
사회종합
전주시민회, ‘대한방직 부지 속도전 중단하라’
장정철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주 대한방직 부지개발과 관련, 전주시가 빠르면 8월중으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주시민회가 사업추진을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할 것을 촉구했다.

전주시민회는 12일 성명을 통해 “대한방직 부지개발 사업의 본질은 공업용지를 상업용지로 변경하면서 발생하는 수익이다”며 “토지를 구입한 사업주체는 용도변경으로 수 천억원대 지가 차액 수익을 올릴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행정이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성급하게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김승수 전주시장은 대한방직 개발 문제를 차분하게 진행하겠다는 당초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회는 “지역 국회의원들이 이번 문제에 적극 나서 의견을 개진하고 전주시의 일방적인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정철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장정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장산업에 뛰어든 삼성, 군산 투자는?
2
전주시 완산구 인사
3
한국GM 군산공장 투자, 혹시 삼성?
4
‘온열질환자 34명’ 폭염 피해 속출
5
“국민연금 수도권 재이전 언급 말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7. 20 17:00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