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스타트업 스쿨 교육
전라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스타트업 스쿨 교육
  • 김완수 기자
  • 승인 2018.06.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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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원장 최명선)과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홍주)는 전라북도6차산업지원센터(센터장 이현민)와 공동으로 7월 4일부터 6일까지 전북 완주군 안덕마을에서 ‘2018년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스타트업 스쿨’을 개설한다.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에 대한 창업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필요성에 따라 스타트업 스쿨을 실시한다.

이번 스타트업 스쿨에서는 6차산업 이해와 지원정책 및 요즘 농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스마트팜(IC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견학을 실시하고, 6차산업 아이템선정에 따른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6차산업 기업인이 중소벤처기업으로 자리 잡는데 필요한 중소벤처기업지원정책 활용 노하우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6차산업을 추진 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후 5년 이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라북도는 전국에서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으로 농촌 부가가치 창출에 따른 전북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향후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인증사업자 신청 시 교육이수 점수로 인정(2019년 적용)이 가능하다.

교육 참가 신청은 6월 21일까지 전북6차산업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중진공 호남연수원(062-250-3024), 전북6차산업지원센터(063-271-3545)로 하면 된다.

 김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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