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선]심민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
[6.13지선]심민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
  • 특별취재단
  • 승인 2018.06.10 14: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13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도달하면서 각 후보들의 투표 독려 운동과 함께 대대적인 유세전이 펼쳐진 가운데 무소속 심민 임실군수 후보를 향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심민 후보 캠프에 따르면 “임실군 애향운동본부 임원의 지지선언과 함께 개인택시기사 및 지역주민들의 심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군 애향운동운동본부 한 임원은 “심민 후보는 임실군에서 민선군수 최초로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20년간 군수들의 무덤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게 해준 임실의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아준 후보이다” 며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임실읍 개인택시 회원들은 “임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지난 4년간 추진해왔던 핵심 사업들을 마무리하고 지역발전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경험있는 재선 군수가 필요하다” 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한편, 6.13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심민 후보는 임실군 민선 최초로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민선 7기를 입성을 향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별취재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