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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선]심민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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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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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도달하면서 각 후보들의 투표 독려 운동과 함께 대대적인 유세전이 펼쳐진 가운데 무소속 심민 임실군수 후보를 향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심민 후보 캠프에 따르면 “임실군 애향운동본부 임원의 지지선언과 함께 개인택시기사 및 지역주민들의 심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군 애향운동운동본부 한 임원은 “심민 후보는 임실군에서 민선군수 최초로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20년간 군수들의 무덤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게 해준 임실의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아준 후보이다” 며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임실읍 개인택시 회원들은 “임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지난 4년간 추진해왔던 핵심 사업들을 마무리하고 지역발전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경험있는 재선 군수가 필요하다” 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한편, 6.13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심민 후보는 임실군 민선 최초로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민선 7기를 입성을 향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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