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중앙동, 전주청소년 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 지원
전주시 중앙동, 전주청소년 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 지원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5.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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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중앙동 소재 전주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경주) 내 ‘맑은누리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중앙동 주민센터(동장 박지순)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역 사회 내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중앙동은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해 강사(국악강사, 영어 강사)를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장구 특별수업으로 옛 장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어 멘토링으로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힘을 얻어 더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간식 후원과 더불어 가정 상황도 함께 살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들도 지원해 주고 있다.

 한편, 전주청소년문화의집 ‘맑은누리 방과 후 아카데미’는 초등학교4학년~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 40명이 방과 후 전문체험활동(난타, 진로탐색, 배드민턴, 창의미술 등) 및 교과학습(수학, 영어 등)을 하며 저녁식사 후 안전하게 차량으로 귀가하고 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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