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 ‘전북최고 수사’ 영예
진안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 ‘전북최고 수사’ 영예
  • 김성봉 기자
  • 승인 2018.03.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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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경찰서(서장 최규운) 지능범죄 수사팀이 명실공히 최고로 선정됐다.

 이들은 전북청에서 주관한 수사평가 '베스트 지능팀'으로 지난해 11월에 이어 올 1, 2월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 팀은 유태권 수사과장을 필두로 한길종 경위, 우정훈 경위, 엄수정 지원팀으로 작년 11월에는 야영장 불법 캐러반 운영실태를 파악한 실적으로 올 1월에는 과다 입원한 것처럼 속여 4,200회에 걸쳐 보험금 4억9,700만원 편취한 보험사기 피의자 15명 검거 등 주요 검거실적으로, 2월에는 주유소 운영 중 등유와 경유를 섞어 가짜석유 1,200ℓ 상당을 제조 및 판매하는 등 석유사업법을 위반한 피의자 검거 등을 주요 검거실적으로 연속 베스트 지능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최규운 진안경찰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속 베스트 지능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사과 지능범죄 수사팀 수사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부정부패사범 등에 대한 강력한 대응으로 청정 진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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