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원룸에 들어가 절도 행각 벌인 20대
전 여친 원룸에 들어가 절도 행각 벌인 20대
  • 김철민 기자
  • 승인 2018.03.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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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여자친구의 원룸에 들어가 명품가방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7일 가방을 훔친 A(27)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13일 오후 1시께 군산시 지곡동에 위치한 전 여자친구 B(22)씨가 살고 있는 원룸에 들어가 가방(2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훔친 가방을 인근 전당포에 맡긴 후 13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욕심이 나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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