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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는 송하진, 교육감은 김승환 1위[여론조사]
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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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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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6.13 지선 전북도지사 가상대결에서 송하진 후보가 42.3%로써 김춘진(22.3%) 후보를 무려 20%p의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굳건히 차지했다.

 또 전북교육감 여론조사에서는 김승환 교육감이 30.6%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이 19.4%로써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양상으로 선전을 펼쳤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도민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및 도내 6개 시장선거의 출마후보자를 자체 선정, 가상 다자대결을 펼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후보자 간 다자대결 지지도 조사에서는 광역 단체장과 시장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후보자들이 익산시장을 제외하고 1위를 싹쓸이해 민주당의 높은 지지율을 실감케 했다. 

 시장선거 다자대결에서는 가장 치열한 곳은 남원시장과 군산시장, 익산시장 등으로 나타났다.

 남원시장은 민주당 소속 후보 간에 1위와 3위간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 양상으로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되고 있다. 조사결과 현직 이환주 시장이 24.4%, 윤승호 전 시장이 24.0%, 이상현 도의원이 22.0%로 박빙승부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전주시장은 민주당 김승수 후보가 51.2%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최근 민주평화당에 입당한 진봉헌 후보가 10.6%, 정의당 오형수 후보가 8.1%를 획득했다. 현재 민주당 내 강력한 경선후보로 거명된 이현웅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공직을 사퇴하지 않아 여론조사에서 제외됐지만 설연휴 이후 전주시장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어 새로운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군산시장 선거는 현재 후보자 난립된 가운데 여론지지도 조사에서 20%를 넘는 후보가 한 명도 없이 접전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민주당 소속 강임준 후보가 19.7%, 박재만 후보 13.4%, 강성옥 후보 12.0%, 문택규 후보 11.2% 순으로 1위에서 4위까지 싹쓸이했다, 이어 바른미래당 박종서 후보 8.4%, 무소속 서동석 후보 8.0% 순으로 나타났다. 

익산시장 조사결과 바른정당 정헌율 후보가 21.9%로써 1위를 했다. 하지만 민주당 소속 김대중(16.7%) 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바짝 뒤를 이었다. 김영배(13.5%) 후보 순으로 접전이 예상됐다.

 정읍시장의 경우 다자대결에서 민주당 이학수 후보가 19.9%를 얻어 같은 당 유진섭(10.9%) 후보와 무소속 유남영(10.9%) 후보에 앞선 것으로 조사됐지만 후보자 모두 20%를 넘기지 못했다.

 김제시장은 민주당 정호영 후보가 27.5%를 얻어 1위, 같은 당 박준배(23.9%) 후보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경선이 예고됐다.

 정재근 기자

이번 조사는 전북도민일보의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18년 2월 11일(일)부터 12일(월)까지 양일간 조사했으며,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7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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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378
실제 여론조사 전화 받은 사람은 아는 조작된 여론조사 올리고 있는...
전라북도 도민일보는 알고도 이러는 건지 진짜 의뢰만 해서 몰라서 올리는건지.....
어제 영화 내부자들 하던데 언론이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건 아니길 빕니다..

(2018-02-18 12:22:07)
갑질총장 서거석
동료교수폭행 조교 폭행 갑질총장 서거석
피가 나도록 폭력을 휘두르는 잔악한 인격소유자가 무슨 교육감을 나오냐

(2018-02-18 00:31:22)
갑질총장
전북도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았으면 총장이라는 사람이 피가 낭자하도록 폭행하고 갑질하는 사람이 교육감을 출마 했을까
(2018-02-17 01:08:03)
더러운 교육감
김승환씨는 더이상 교육감 자격이 없는 자다. 김승환은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채 외부강의를하고 금품을 수수한 측근인사 였던 학교장을 감사팀에 신고했다고 신고교사들을 경찰에 수사의뢰하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를 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경찰에서는 내사종결처리 했음에도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를 하겠다는 김승환은 준 살인자다.
(2018-02-15 19:30:49)
고도의저격수
조원씨앤에이도 갤럽 리얼미터처럼 여론조사조작질 잘하는것으로 유명곳인데 조원씨앤아이한테 여론조사를 의뢰하다니
(2018-02-15 17:40:15)
불사조
김승환이는 33%를 넘기 어려울 것이다.
1선 만 한다고 해놓고 2번 하더니
권력 맛에 또 한다. 어림턱도 없다.
그만두면 전북교육이 과거 잘못된 정책으로 회귀하는 것을 막기위해서라니
소가 웃을 일이다. 본인만 청렴하고 반부패를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기도취적 망상가에게 다시 전북교육을 맡길 수 없다.
전교조 편향적 정책도 이제 질린다.
쌍판데기 자체도 보기 싫다.
박수 칠때 떠나라.

(2018-02-14 12:45:4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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