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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맞이 관광객 유치전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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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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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가 설 연휴를 통해 관광객 유치전에 나선다.

‘설 명절 및 전북투어패스 발매 1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을 끌어모은다는 입장이다.

이에 설 연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전북도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SNS 융합 오프라인 이벤트와 전북투어패스 1+1 특판행사, 전북투어패스 축하메시지 댓글 달기 페이스북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13일 용산역에서 진행되는 현장 모바일 SNS 융합한 오프라인 이벤트는 전북투어패스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와 ‘전국체전’ 개최지 전북을 알리고자 현장에서 시민에게 직접 다가가 안내하는 현장홍보를 진행한다.

설 명절 맞이 대형 윷판을 벌려 귀성객에게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페이스북 가입 룰렛을 돌려 즉석에서 커피 상품권, 전북투어패스 1일 권 등 갖가지 경품을 추첨하는 등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아울러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투어패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으로 설맞이 & 전북투어패스 발매 1주년 기념 온라인 1+1 특판행사를, ‘하나 사면 하나 더, 여행은 하루 더’모바일 1일권 이벤트 등 온라인 행사도 병행된다.

김인태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설연휴 & 전북투어패스 발매 1주년’을 기념해 전북투어패스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가족 그리고 연인과 함께 기분 좋은 설연휴를 보내고 전북 여행은 한국관광의 별 전북투어패스가 함께한다는 걸 꼭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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