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애인유도협회 창립, 초대 회장에 최동환씨 당선
전북장애인유도협회 창립, 초대 회장에 최동환씨 당선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2.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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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장애인유도협회 창립총회가 7일 터존뷔페에서 열렸다. 이날 초대 회장에 단일후보로 등록한 최동환씨가 선임됐다.

 최동환 심임 회장은 “전북유도는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 등에서 매년 입상하여 전국 상위권에 있지만 장애인 유도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현실이다”며 “장애인 유도 육성과 장애인 유도 활성화로 올해 전북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전국체전에서 상위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 출신인 최 회장은 우석고, 광운대 경영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을 나와 와이즈멘 전주비사벌클럽 회장, 바다살리기운동본부 전북전주지회 회장, 민주당 전주완산을 당원협의회 회장, 민주당 전주시장 선대위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고문=조석기 (유)트리플건설 회장, 최성배 한국초중고유도연맹 명예회장, 김병기 ▲자문위원=조현철 우석대 교수, 김종식 원광대 교수, 서은철 원광대 교수 ▲회장=최동환 (유)트리플건설 대표 ▲부회장=이영섭 (유)한미래 대표, 김평수, 윤순기 (유)광고시대 대표, 이종남 ▲전무이사=정재훈 우석고 교사 ▲총무이사=하형덕 우석고 유도전문지도자 ▲이사=강민정 상무B&P대표, 채효석, 윤현석 전주솔병원 원무과, 백승룡 대한모터스 대표, 유정용 용인대 완산유도관장, 이창언 온빛손해사정사, 이한명 변호사, 최형규 건축사, 이호준 (유)가온이앤씨 대표, 유종표 전북은행 지점장, 김혀욱 개인사업가, 육현기 현대해상 ▲감사=김용진 세무사, 정아현 원광대 유도지도자.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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