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3개대장 이취임식 가져
부안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3개대장 이취임식 가져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8.02.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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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및 3개대 대장 이취임식이 8일 열렸다.

 이취임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해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 이선재 소방본부장, 강동일 부안소방서장 등 부안군 대표 기관장 및 소방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임한 하순례(56)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6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화재를 비롯한 각종재난과 위험으로부터 군민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열성과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취임한 박노자(54) 부안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은 "화재 등 재난사고시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활발한 화재예방활동 과 봉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동일 부안소방서장은 "그동안 맡은 바 책무를 다 해준 하순례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각 대장님들의 노력과 봉사정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취임한 박노자 의용소방대연합 여성회장을 중심으로 전 대원이 사명감을 갖고 지역사회안전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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