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경찰서 설 명절 현금취급업소 대상 형사활동 강화
무주경찰서 설 명절 현금취급업소 대상 형사활동 강화
  • 임재훈 기자
  • 승인 2018.02.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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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절을 앞두고 무주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치안유지를 위해 금은방, 24시간편의점 등 귀금속·현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특별형사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형사활동 강화기간에는 특히 설 명절 전후 들뜬 분위기를 틈탄 강·절도, 주취폭력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해 집중 단속활동을 실시하고 관내 우범자 및 전자발찌 착용자에 대해서도 특별 관리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금융기관과 편의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와 재래시장 등에 대해 주기적으로 방문해 범죄관련 첩보를 수집하고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야간 시간대에는 관내 범죄 취약장소 및 유흥가 주변에서 형사기동 차량을 이용한 가시적인 형사활동을 전개한다.

 무주경찰서 정진만 수사과장은 "적극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위한 강화기간동안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FTX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범인검거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무주=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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