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축구협회, 대설주의보 내린 가운데 경기장 제설 작업 총력
전북축구협회, 대설주의보 내린 가운데 경기장 제설 작업 총력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8.02.04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축구협회(회장 김대은) 임직원들이 2018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설주의보로 눈이 많이 내린 경기장 제설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북축구협회 임직원들은 지난 2일과 3일 금석배가 열리고 있는 군산 지역은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각 경기장에서 출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전북축구협회 유종희 전무이사는 “지난 2일과 3일 군산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많은 양의 눈이 내렸고 이로 인해 정상적인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며“하지만 협회 임직원들이 군산시와 합동으로 경기장 제설작업에 총력전을 전개해 경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북축구협회는 2018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가 열리는 군산 지역에 오는 6일까지 많은 눈 예보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선 토너먼트 경기에 차질이 초래되지 않도록 제설작업 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남형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