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에 전주출신 민경중씨 임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에 전주출신 민경중씨 임명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2.01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에 전주출신 민경중 전 CBS 보도국장이 임명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임명하며, 위원장의 명을 받아 방통심의위의 사무를 처리하고 사무처 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일을 한다.

 전라고, 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제주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민 신임 사무총장은 CBS 보도국 국장, CBS TV제작국 국장, CBS 노컷뉴스 이사, CBS 마케팅본부 본부장, CBS 제주방송 본부장, CBS 크로스미디어센터 센터장, 법무법인 제이피 고문,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부 초빙교수, 한국방송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방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