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가 ‘새천년 전북발전 이끌겠습니다’
전북도민일보가 ‘새천년 전북발전 이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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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1.3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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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민일보가 2018년 <전라도 개도 1000년>과 <본보 창간 30주년>을 맞아 또 한번 새로워집니다. 본보는 30년간 축적한 지역신문의 노하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독자들에게 차별화된 지면과 다양해진 콘텐츠를 담아 <찾는 신문, 즐거운 신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 새천년 전북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2018년은 6.13지방선거가 있습니다. 올바른 선택을 위해 <6.13지선 현장2> 코너를 신설해 지역별, 후보별 검증과 미래지향적 방향제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분석, 보도하겠습니다. 또한 <전라도 개도 천년>,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지방분권시대>, <新키워드 전북자존>, <끝장보도> 등 전북현안별 코너를 신설해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2)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맞추겠습니다

 편집방향을 <독자중심·생활중심>에 맞춰 실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다양하게 제공하겠습니다. 면별 특성을 살려 헤드라인을 리디자인해 차별성을 높였습니다. 요일별로 경제면에 산업/금융/건설/소비생활과법/JOB 네트워크 등의 코너를, 문화면에 ‘차의 맛, 소통의 맛’, ‘#비평을 허하라’, ‘책과 산책’, ‘미술과 소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3) 지역신문에 맞게 지역면을 확대했습니다

 본보는 지역신문의 사명과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현재 3개면에 담아내던 지역소식을 4개면으로 증면했습니다. 권역별로 구분해 각 지역의 소식을 충실하게 담아내겠습니다. 

 4) fun-fun한 주말소식을 제공하겠습니다

 디자인시대를 맞아 독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겠습니다. 전라도 개도 천년, 전라도 방문의 해, 본보 창간 30주년을 맞아 지면의 영역을 전라도로 확장하겠습니다. 더불어 전북도와 14개 시·군에서 연중 펼치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fun-fun하게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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