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축구협회-군산시, 금석배 참가팀들에 다양한 서비스 제공
전북축구협회-군산시, 금석배 참가팀들에 다양한 서비스 제공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8.01.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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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축구 꿈나무들의 한마당 대잔치인 2018 금석배 전국 학생 축구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전북축구협회가 참가 팀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0일 전북축구협회(회장 김대은)에 따르면 군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금석배 전국학생(초,중)축구대회가 29일 개막해 오는 2월 11일까지 14일간의 열전을 벌이게 된다.

이번 대회 개최지인 군산시는 참가팀 선수단에 근대역사박물관 및 진포해양테마공원 무료 관람 기회 제공 등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산시 적십자사 자원봉사단도 경기가 진행되는 각 구장으로 파견돼 심판, 운영요원 및 대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중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락커룸 전주센터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근육이완, 통증부위 케어, 스트레칭, 스포츠테이핑 등 재능기부를 통한 의무지원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현역 프로축구 심판으로 활동 중인 스포츠락커룸 전주센터 송민석 대표는 “축구 선수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즐겁게 일하고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계속해서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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