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자전거인의 밤’ 2018년 힘찬 출발 다져
전북 ‘자전거인의 밤’ 2018년 힘찬 출발 다져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8.01.08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라북도 자전거 연맹(회장 최병선)은 최근 ‘2018년 자전거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전북 지역 자전거 선수들과 동호인 100여 명은 지난 한 해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2018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연맹은 도내 중·고등학생 자전거 꿈나무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협회 발전에 도움을 준 이기동 전주시의원, 조성운 전북체육고 교장, 이대연 부안군 자전거 연맹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병선 회장은 “지난해 전북 자전거 연맹이 전국 대회의 성공적 유치와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애정 어린 성원과 헌신적 지도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올해도 선수와 지도자, 동호인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자전거 문화 확산과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혜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