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축구
축구
해외 베팅업체, 한국 16강 진출 가능성 'F조 최하위'
연합뉴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한국의 조 1위에 돈을 걸면 20배를 받을 수 있다?'

한국 축구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16강에 오를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해외 베팅업체는 F조에서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나란히 F조에 묶인 한국의 16강 진출 확률을 가장 낮게 보면서 사실상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예상했다.

영국의 스포츠베팅 업체인 윌리엄힐은 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 행사가 끝나자마자 조별 1위 국가에 대한 배당률을 공개했다.

한국이 속한 F조에서는 독일의 조 1위 배당률을 1/3(약 0.33배)로 잡았다. 분자가 분모보다 작으면 적중할 확률이 높다는 의미다. 독일에 1만원을 걸면 원금을 합쳐 1만3천300원을 받을 수 있다. 베팅에 재미를 볼 수 있는 배당률이 아니다. 

멕시코와 스웨덴이 나란히 11/2(약 5.5배)로 나타난 가운데 한국의 배당률은 20/1(20배)에 달한다. 1만원을 걸면 원금을 합쳐 21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로 한국이 조 1위가 될 가능성 역시 가장 낮다는 의미다.

또 윌리엄힐은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도 최하위로 전망했다.

독일의 16강 진출 가능성은 1/14(약 0.07배)로 가장 낮은 가운데 멕시코는 사실상 1배인 '이븐스(EVS)'를 받았다. 스웨덴은 5/4(1.25배)의 배당률이 나왔다.

연합뉴스

하지만 한국은 7/2(3.5배)의 배당률로 가장 컸다. 결국 한국은 조 1위 가능성도, 16강 진출 가능성도 가장 낮다는 평가를 받은 셈이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가상화폐 폭락’ 갈림길에 선 20~30대
2
김제시 인사 점입가경 나락으로
3
새만금개발공사 설립 데드라인 ‘코앞’
4
국민의당 반통합파, 개혁신당 창당 선언
5
지방선거 돌발변수, 개혁신당 성공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1. 19 17:55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