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지원사업 설명회 가져
2018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지원사업 설명회 가져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7.11.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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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지원사업 설명회
남원시는 9일 전북도 주관 2018년도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지원시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삼락농정의 일환으로 농산물의 불안정성에 대비해 농가 경영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북도에서 지난 2016년도 하반기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사업이다.

주요농산물은 가을배추을 비롯 양파, 가을무, 건고추, 생강, 노지수박, 마늘 등 7개 품목으로 도내 14개 시군에서 품목별로 시행하고 있으며 남원시 주요농산물은 가을배추와 양파이다.

이에 시는 ‘2018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양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농가 홍보를 실시하고 있고 11월30일까지 읍면동사무소와 지역농협에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농산물 판매가가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할 경우 그 차액의 일부(90%이내)를 보전함으로써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 14개 시군에서 품목별로 시행하고 있다.

지원범위는 품목당 1,000㎡(300평)에서 10,000㎡(3,000평)로 지원대상은 시군통합마케팅 전문조직(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등을 통해 계통출하를 하는 농가로 전문조직과 출하계약을 체결한 후 출하계약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오는 11월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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