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1. 17 16:52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김제
김제
김제시 금구면 대봉감 출하
조원영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김제시 금구면(면장 서원태)에서 생산된 대봉감이 강서농산물공판장을 통해 출하돼 도시민에게 선보이게 됐다.

 금구면 대봉감은 올해 작황이 좋아 60여 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6일 올해 처음 수확한 1차분 약 20여 톤이 출하됐다.

 금구면에 따르면 대봉감은 김제시에서 2010년 지역특화품목으로 지정해 2011년부터 작목반을 조직하고 재배 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해 현재는 160여 농가 30ha 면적에서 대봉감을 생산하고 있다.

 그동안 김제시에서는 경영비 절감 및 고품질 대봉감 육성을 위해서 5억 원의 사업비로 관정 및 관수시설, 저온창고 등 생산 유통자재를 지원해왔다.

 대봉감 작목반 온태섭 대표는 “김제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봉감이 특화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 소비자의 트렌드에 맞춰 대봉감을 가공 판매하는 방안에 대해 시와 농협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원태 금구면장은 “재배농가의 노력으로 올해도 우수한 품질의 대봉감을 출하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대봉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지원 및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주시민축구단, 유소년 팀 육성 협약 체결
2
수능 일주일 연기로 수험생들 뒤숭숭
3
포항에서 규모 5.4 지진, 전북도 ‘불안’
4
새만금 관광단지 1지구 조성, 2019년 착공
5
정읍소방서 겨울철 전기매트 화재 주의 당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