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문화체험 실현
남원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문화체험 실현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7.11.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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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정신장애인 사회문화체험 다녀오다
남원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장애인 및 자살고위험군 등록회원 41명을 대상으로 사회문화 체험을 위해 3일 부안군 일대를 대상으로 사회문화체험을 실현했다.

이번 체험은 정신장애로 인해 사회문화체험의 기회가 없는 정신 장애인들에게 일상의 무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집단적 활동을 통한 회원들의 친목 도모, 사회 적응능력 향상으로 정신장애인의 소외감을 해소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기능회복을 위해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비롯 사회복귀와 재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정신장애인이 어울려져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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